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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지/[제주] 마라도가는여객선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송악산항 마라도 여객선 이용 꿀팁 & 관광코스 정리

9월의 제주도는 아직 한낮에는 더위가 남아 있지만,

바다를 따라 불어오는 바람이 한결 시원해지는 계절이예요

 

여름 휴가 시즌이 끝나고 한적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제주 최남단의 섬 마라도를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송악산항에서 출발하는 마라도 여객선 정보와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정리해드릴게요

 

마라도 가는 방법 & 여객선 정보

출항지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4(네비게이션 : 마라도가는여객선)

체류시간 : 약 1시간 30분~2시간(출항 시간에 따라 상이)

마라도 여객선 요금 & 입장료 

왕복요금 

현장구매 : 대인 21,000원   /   소인 10,500원

온라인 및 전화예약 : 대인 19,000원   /   경로 16,000원   /   소인 9,500원

예약문의 : 1833-5880

 

마라도 입장료

성인 1,000원   /   청소년 800원   /   초등학생 500원

만65세이상, 미취학 아동 : 무료

입장료는 현장에서 승선권 발권 시 현금 결제 필수!

홈페이지 : 마라도여객선

 

마라도여객선

 

www.maradoferry.co.kr

 

마라도 여행시 꼭 가봐야할 곳은 바로 마라도 등대입니다 
섬의 가장 높은 지점에 있는 마라도 등대는 내부 관람은 불가하지만 그곳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바다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

 

다음으로는 가까운곳에 위치해 있는 마라도 성당입니다 

마라도 성당은 전복 껍데기 모양의 지붕과 해삼 모양의 종탑이 특징인 곳이예요 

마라도 해역에서 많이 나는 전복, 문어, 소라, 해삼등 해산물을 형상화한 것으로 지역적 특색을 살린 건축물 입니다 

 

마라도 여행시 빠지면 안되는 장소가 또 한곳 있는데요! 

바로 최남단 비석입니다 

마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예요 
우리나라 영토의 가장 남쪽 끝임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상징적인 기념비이자 국토의 시작점이라는 느낌도 있어서 꼭 인증샷을 찍고 넘어가야하는 곳이기도 해요

 

그 외에도 마라도 불교 사찰과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장등을 관람할 수 있어요

 

특히나 마라도를 대표하는 음식이 되어버린 짜장면과 짬뽕은 시간이 되신다면 꼭 맛보시는게 좋아요!!  

 

 

아직은 더운 9월이지만, 마라도의 한적한 풍경을 걷다보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바다를 즐길 수 있어요 

당일치기 힐링 섬 여행으로 마라도만큼 좋은 곳이 또 있을까요!?

 

 

 

마라도여객선

 

www.maradoferr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