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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지/[제주] 마라도가는여객선

10월 제주도 여행|가을 바다 따라 송악산항에서 출발하는 마라도 여객선

성수기가 지나 한적해진 지금, 복잡한 관광지보다 조용히 걷고 싶은 분들에게 게주 최남단 마라도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송악산항에서 출발해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마라도 여행 코스와 가을철 여객선 이용 꿀팁을 정리해봤어요 

마라도 가는 방법 & 여객선 정보 

출항지: 제주 서귀포시 송악산항
체류시간 : 약 1시간 30분 ~ 2시간 (출항 시간에 따라 상이/ 출항시간 확인 필수!)
탑승 시 유의사항  :  신분증 필수 지참 / 왕복 승선권으로 복귀시간 꼭 확인!
                              편도 이용 시 현장 예매만 가능 

마라도 여객선 요금

구분 현장가 온라인예약가
성인 21,000원 20,000원
중·고등학생 20,800원 19,800원
경로(만 65세이상) 16,000원 16,000원
초등학생 10,500원 10,000원
유아(24개월~미취학아동) 10,000원 9,500원
✅ 모든 요금은 마라도 입장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예약 문의 : 1833-5880
🌐 마라도 여객선 공식 홈페이지↗
 

마라도여객선

 

www.maradoferry.co.kr

 

송악산항에서 마라도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마라도에서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 마라도 등대는 시원한 바다 풍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곳이에요 

내부는 관람이 불가능하지만, 제주 남부 해역을 밝히는 희망봉 등대로 상징적인 명소입니다 

 

마라도 등대와 가까운곳에 위치한 마라도 성당은 전복 모양의 지붕이 독특한 건축물로, 현재 미사는 진행되지 않지만 포토존으로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비석은 마라도에 방문한 사람이라면 꼭 방문하는 곳인데요

1985년에 세워진 마라도의 상징입니다.

 

불법을 설파한 석가모니의 이름에서 유래된 기원정사는 독특한 조형물이 많아 산책겸 관람하기 좋은 곳이예요 

 

 

마라도에서 가장 유명한 명물 짜장면은 마라도 여행의 대표 메뉴예요 

섬에서 먹는 짜장면은 특별한 느낌도 든답니다! 

마라도의 주요 특산물이 들어간 짜장면을 함께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번 주말, 가을 제주에서 힐링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송악산항에서 출발하는 마라도 여객선 여행으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마라도여객선

 

www.maradoferry.co.kr